안과질환 종류와증상


 




수많은 질병이 있지만 비슷비슷한 증상들 때문에 다른 질병과 혼동할 수 있습니다.


안과질환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인이나 치료법도 모두 다르지만 혼동하기 쉬운 안과질환 종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중장년층에게 가장 잘 나타나는 백내장은 시야가 뿌옇게 되는것이 특징입니다.


수정체에 혼탁이 생겨 발병하고 나이가 들수록 심해지게 됩니다.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었거나 다른 안과질환이 있으면 더 쉽게 발병하게 됩니다.


백내장은 선글라스로 자외선을 차단하는것이 중요하고,


비타민C, 비타민E, 녹색채소로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백내장과 다르게 녹내장은 시야가 좁아져 보이게됩니다.


눈안의 압력이 높아져 시신경을 압박하면서 발생하게 되는데요.


압박되어 손상된 시신경이 실명이 원인이 되기도 할만큼 무서운 질병입니다.


특히 녹내장은 큰 자각증상이 없어 정기검진으로 안압 측정을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비타민A가 포함된 음식이 좋습니다.


 


결막염은 눈 외부조직 결막에 염증이 생겨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눈꺼풀을 뒤집었을 때 붉은색으로 변해있다면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또 눈곱, 충혈, 눈물, 이물감 등 증상을 동반합니다. 

특히 봄철 유행성 각결막염이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손을 자주 씻고 청결을 유지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결막염과 달리 광각막염은 눈이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각막상피세포에 화상을 입어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통증, 이물감이 나타나고 시야가 흐려지고 눈물이 나게 됩니다.


냉찜질이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되며 외출시에는 모자,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며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샘 기능이상으로 눈물 분비량이 적고, 눈물이 빨리 마를 때 발생합니다.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 피로감, 충혈등이 나타나며 심한 건조가 일어나면 시력이 저하될 수 도 있습니다.


가습기 등을 이용하여 습도를 높이고 눈을 자주 깜박여 주는것이 좋습니다.

 

안구건조증과 다르게 눈물흘림증은 황사바람이나 건조한 바람 등으로


눈물길에 이상이 생겨 눈물이 나는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항상 눈물이 고여있고, 시야가 뿌옇게되고, 충혈, 눈곱 등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눈물때문에 염증이 발생하면 시력저하의 원인이 되니 빠른 치료를 받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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