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안과 소아안과질환

대전하나안과 안과질환 2013.08.30 09:51 Posted by 안과전문의

안녕하세요, 도마동 케임씨잉안과입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의 시력은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위험의 종류로는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컴퓨터, 

TV, 태블릿PC 등 여러 가지를 들 수 있지요.




그렇기에 이러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의 시력에 

관심을 갖고 신경을 써주셔야 하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소아안과 질환이 발생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오늘은 여러 가지 소아안과 

질환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가 자라나면서 머리가 자라나고, 이가 나기 시작하고, 키가 크는 것처럼

시력도 마찬가지로 점차 성장해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성장시기는 어린 소아때부터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우선 시력을 담당하는 세포들은 아이가 5세에서 

6세정도가 되면 그 전후를 기점으로

빠르게 성장해나가게 됩니다. 

그리고나서 7세에서 9세정도로 자라나게 되면

시력의 성장이 거의 완료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아기와 소아기에 시력관리를 잘 해주어야

 그만큼 시력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 시기에 시력관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여러 가지 소아안과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아안과 질환으로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아안과 질환 * 사시




우리의 눈은 어떠한 물체를 볼 때, 두 눈이 일정한 방향을 향해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아이의 두 눈의 시선 방향이 

각기 다른 곳을 향해있다면 사시를 의심해보셔야

하는데요. 사시란, 사물을 볼 때 두 눈이 각기 

다른 방향을 향하여 시선의 정렬이 바르지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


신생아의 경우, 시선이 불안정하여 사시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이러한 현상은 추후에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되는데요. 하지만 2~6개월정도가 

지나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소아안과 질환인

사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아이가 성장하는 도중에 사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바로 안과에 방문해주셔야 합니다.



소아안과 질환 * 약시




약시는 이름 그대로 시력이 약해지는 증상을 말하는데요. 

유아기에서 소아기 사이에

위에서 언급한 사시를 비롯하여 근시, 난시, 원시 등의 발생이나, 

선천적인 문제 등으로 인하여

시력의 발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생기게 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따라서 약시가 나타나게 되면 겉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지만 시력 장애 현상이 발생하며,

안경을 쓰거나 교정시력으로 보아도 정상적인 시력이 나오지 않게 되지요.

때문에 아이에게 약시가 생기면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시력저하 상태가 보이는지 등을 체크해주셔야 합니다.



소아안과 질환 * 속눈썹찔림




속눈썹찔림은 아이의 속눈썹이 눈에 닿으면서 찌르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속눈썹이 눈을 찌르게 되면서 눈에 자극을 주고 

각막과 결막 부분에 상처를 낼 수 있는

증상입니다. 

속눈썹찔림의 종류로는 

눈꺼풀 속말림 현상, 속눈썹증, 두줄 속눈썹,

덧눈꺼풀 등이 있는데 아이들에게는 덧눈꺼풀이 주로 나타나게 됩니다.


덧눈꺼풀은 아이가 자라나는 동안에 점차 좋아지는 경우가 많지만, 

각막의 손상이 심하거나

6세에서 7세 후로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빠른 시일내에 수술해주셔야 합니다.


소아안과 질환들이 아이에게 발생하게 되면, 

되도록이면 조기에 일찍 치료받는 것이

좋은데요. 그래야 앞으로 건강한 시력을 성장하는데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언제라도 도마동 케임씨잉안과를 방문하셔서 

우리 아이의 시력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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